Guest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하정아 2010/03/02 00: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 일은 잘 해결됐나?

    1. Monghee 2010/03/02 07:10  Modify/Delete  Address

      이제 시작이지머 ^^ 글고 조만간 이사할 듯

  2. 비밀방문자 2010/01/14 15:3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Monghee 2010/01/15 12:48  Modify/Delete  Address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3. Lonoire 2010/01/09 19: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 Monghee 2010/01/24 23:02  Modify/Delete  Address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하하하 2009/12/24 23:3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짱영.
    30일? 아~~간만에 유쥬노 완전 보고싶은데~~~
    잘 지내나 짜식^^
    하여간에 난 30일날 대전내려가는뎅.
    울 언니 대전으로 이사갔잖아.
    쥬노한테 안부 좀 전해주삼.
    짱영도 함 볼때가 됐는데 말이쥐.
    공부잘하고 있나?
    나도 머 이것저것 벌려놓은 일들 수습하느라..어휴..
    아참 글구오빠 나 이번에 한약 먹었는데, 여기 한약방 디게 좋아.
    '우태율한의원'인데 갈일있음 걸루가바.
    꼭 원장님한테 진료받아야 한다고 하고.
    거기 원장이 침도 진짜 잘놓고, 약도 괜찮은거 같애.
    재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한 20만원정도 하고.

    그럼 은쥐양도 메리크리스마스 하고~!!^^
    오빠도 연말 잘 마무리 하삼!!
    아 참 나는 로맨틱-2쇄 찍었지롱~~^^

    1. Monghee 2009/12/25 21:12  Modify/Delete  Address

      아 대전가는구나 전화해도 안 받길래 뭔가 바쁜일있나 했지
      조심해서 내려갔다오고 한의원엔 나도 가봐야겠다 ㅋ
      2쇄 찍은거 축하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올라와서 보삼 ~

  5. 하하하 2009/12/03 23: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빠 더러운것이 좋아는 웬만하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내동댕이 쳐줘 제발...
    그리고 그들에겐 로맨틱을 읽으라고 해. 후훗.
    '더러운 것이 좋아'의 2탄격인' 더러운 것이 존나좋아' 쯤 된다고
    적극 홍보하면서.

    난 드라마 작가원 한달째 나가고 있는데.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그냥 좀 별론거 같애.
    뭐랄까. 막상 하려니 귀찮아 진다고나 할까....

    선생님이
    하정아 대본은 딱 읽으면 하정아대본인거 알겠대.
    주인공이 얘길하는게아니라 하정아가 얘길하는 거 같대.
    각자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드라마를 쓰는게 아니라,
    마치 하정아 10명이 나와서 연극을 하는듯한.
    모두 하정아처럼 말하고 있는 듯한.

    휴우~~~~~~~~~~~~~~~~~~~~~~~~~~~~~~~~~~~~
    이것이 나의 한계인가.
    내가 읽었을땐 완전 재밌는데.
    너무 깝쳤나봐...
    어렵네..

    1. Monghee 2009/12/07 20:54  Modify/Delete  Address

      이제 한달밖에 안됐는걸.. 조금 기다려보자.
      몸과 마음이 적응하는 시간을 줘보자고.
      예술인들이 그러자너.. 자신을 버렸을 때 비로소 내가 완성된다고.
      쉬운일이 아니겠지만 잘 해낼 수 있을거야. 피스 -
      연말 모임 준비하자구.

  6. 하하하 2009/11/28 00: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요즘은 계속 떡비듬이 나와서
    그거 긁어내는 재미로 살어.

    얼마전에 넘어지다 나무가지에 긁혀서
    얼굴에 칼자국 처럼 쫘----악 긁혔는데,
    아무래도 성형수술하지 않는 이상 흉터가 남을 거 같애.

    어떡하지.
    나..
    얼굴로 먹고사는데...

    1. Monghee 2009/11/30 13:28  Modify/Delete  Address

      얼굴 빼면 남는게 없는데 큰일이네. 약 잘 바르면 괜찮을거야.
      상처 아무는데 좀 오래 걸리니까. 걱정하지말고.

      그리고 '더러운 것이 좋다'를 회사 동료들에게 빌려줬는데. 대박이야.
      2편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 그림은 더 디테일을 살려서...
      그리고 언어는 더 순화되지 않은 상태로... 화이팅 -

  7. 하정아 2009/10/05 02: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러게. 추석지내느라 짱형 생일인거 잊었네.

    이제 몇 살인거야?

    어후. 서른 지나니까 나이 세기도 아리까리해지고.^^

    여튼
    축하해.
    큐티베리큐티 은쥐양이 맛난 미역국 끓여줬겠네~
    결혼하니 조치?ㅎㅎ

    <난 손가락이 낀 채로 차 문을 쾅 닫아버려서
    손가락 하나가 아작났어.
    그것도 오른손 검지. 썅.>
    ==> 이 소식으로 생일 선물을 대...대신할게................

    1. Monghee 2009/10/05 21:44  Modify/Delete  Address

      대구 내려갔다 왔나? 결혼하니까 연휴가 너무 짧아 ㅎㅎ
      미역국은 장모님께서 끓여주셨지. ^^
      그나저나 손가락 어쩌냐 끔찍하다 ㅡㅡ;; 쾌차하거라.
      그리고 책에 나온 메인 사진.. 순간 넌 줄알고 깜짝놀랬다.
      갠지스 강 때미리는 완전 대박 ㅋㅋ

  8. 2009/10/03 08: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너의 쥐씨를 평소에도 저렇게 얘기해?ㅎㅎ
    구여워서 가만 두겄냐?ㅋ

    짱...또 너의 생일이구나.
    축하한다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

    추석인데도 꾸역꾸역 학교를 가야하는 이 유학생을 생각하며....ㅠㅠ

    1. Monghee 2009/10/05 21:41  Modify/Delete  Address

      생일날하고 추석날하고 겹치니까 쫌 안좋은 것 같아 ㅎㅎ
      뭔가 손해보는 느낌 ^^ 암튼 축하해줘서 고마워 ~
      명절날 공부하니라 고생이 많다. 힘내

  9. 2009/09/29 20: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빠, 나 아파융

    이러다 나 죽으면 어떡해융

    융융융

    엉엉엉

    모하슝

    슝슝슝

    아픈 쥐

    1. Monghee 2009/09/30 09:07  Modify/Delete  Address

      잘 씻으면 돼... 이궁

  10. 하정아 2009/09/23 23: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다음주부터 책깔린닷!
    제목은 나랑 진짜진짜 안어울리는
    <그래도 나에겐 로멘틱> 되겠슴.

    나는 <머리안감은지 308일> 을 적극 추천했으나,
    출판사 사장의 전격적인 반대로 그만
    똥구멍 쌔그라와 질라고 하는 저런 제목이 되어버렸다는.

    여튼 그렇다.

    1. Monghee 2009/09/23 23:35  Modify/Delete  Address

      브라보.. 완전 고생했네, 308일이 너무나 와닿으나 세상은 정반합의 법칙을 선호하니 어쩔 수 없지. 갈비살 먹자. 오랜만에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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