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
하정아
2010/03/02 00: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 일은 잘 해결됐나?
-
Monghee
2010/03/02 07:10
Modify/Delete
Address
이제 시작이지머 ^^ 글고 조만간 이사할 듯
-
-
Lonoire
2010/01/09 19: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Monghee
2010/01/24 23:02
Modify/Delete
Address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하하하
2009/12/24 23:3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짱영.
30일? 아~~간만에 유쥬노 완전 보고싶은데~~~
잘 지내나 짜식^^
하여간에 난 30일날 대전내려가는뎅.
울 언니 대전으로 이사갔잖아.
쥬노한테 안부 좀 전해주삼.
짱영도 함 볼때가 됐는데 말이쥐.
공부잘하고 있나?
나도 머 이것저것 벌려놓은 일들 수습하느라..어휴..
아참 글구오빠 나 이번에 한약 먹었는데, 여기 한약방 디게 좋아.
'우태율한의원'인데 갈일있음 걸루가바.
꼭 원장님한테 진료받아야 한다고 하고.
거기 원장이 침도 진짜 잘놓고, 약도 괜찮은거 같애.
재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한 20만원정도 하고.
그럼 은쥐양도 메리크리스마스 하고~!!^^
오빠도 연말 잘 마무리 하삼!!
아 참 나는 로맨틱-2쇄 찍었지롱~~^^-
Monghee
2009/12/25 21:12
Modify/Delete
Address
아 대전가는구나 전화해도 안 받길래 뭔가 바쁜일있나 했지
조심해서 내려갔다오고 한의원엔 나도 가봐야겠다 ㅋ
2쇄 찍은거 축하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올라와서 보삼 ~
-
-
하하하
2009/12/03 23: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빠 더러운것이 좋아는 웬만하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내동댕이 쳐줘 제발...
그리고 그들에겐 로맨틱을 읽으라고 해. 후훗.
'더러운 것이 좋아'의 2탄격인' 더러운 것이 존나좋아' 쯤 된다고
적극 홍보하면서.
난 드라마 작가원 한달째 나가고 있는데.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그냥 좀 별론거 같애.
뭐랄까. 막상 하려니 귀찮아 진다고나 할까....
선생님이
하정아 대본은 딱 읽으면 하정아대본인거 알겠대.
주인공이 얘길하는게아니라 하정아가 얘길하는 거 같대.
각자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드라마를 쓰는게 아니라,
마치 하정아 10명이 나와서 연극을 하는듯한.
모두 하정아처럼 말하고 있는 듯한.
휴우~~~~~~~~~~~~~~~~~~~~~~~~~~~~~~~~~~~~
이것이 나의 한계인가.
내가 읽었을땐 완전 재밌는데.
너무 깝쳤나봐...
어렵네..-
Monghee
2009/12/07 20:54
Modify/Delete
Address
이제 한달밖에 안됐는걸.. 조금 기다려보자.
몸과 마음이 적응하는 시간을 줘보자고.
예술인들이 그러자너.. 자신을 버렸을 때 비로소 내가 완성된다고.
쉬운일이 아니겠지만 잘 해낼 수 있을거야. 피스 -
연말 모임 준비하자구.
-
-
하하하
2009/11/28 00: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요즘은 계속 떡비듬이 나와서
그거 긁어내는 재미로 살어.
얼마전에 넘어지다 나무가지에 긁혀서
얼굴에 칼자국 처럼 쫘----악 긁혔는데,
아무래도 성형수술하지 않는 이상 흉터가 남을 거 같애.
어떡하지.
나..
얼굴로 먹고사는데...-
Monghee
2009/11/30 13:28
Modify/Delete
Address
얼굴 빼면 남는게 없는데 큰일이네. 약 잘 바르면 괜찮을거야.
상처 아무는데 좀 오래 걸리니까. 걱정하지말고.
그리고 '더러운 것이 좋다'를 회사 동료들에게 빌려줬는데. 대박이야.
2편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 그림은 더 디테일을 살려서...
그리고 언어는 더 순화되지 않은 상태로... 화이팅 -
-
-
하정아
2009/10/05 02: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러게. 추석지내느라 짱형 생일인거 잊었네.
이제 몇 살인거야?
어후. 서른 지나니까 나이 세기도 아리까리해지고.^^
여튼
축하해.
큐티베리큐티 은쥐양이 맛난 미역국 끓여줬겠네~
결혼하니 조치?ㅎㅎ
<난 손가락이 낀 채로 차 문을 쾅 닫아버려서
손가락 하나가 아작났어.
그것도 오른손 검지. 썅.>
==> 이 소식으로 생일 선물을 대...대신할게................-
Monghee
2009/10/05 21:44
Modify/Delete
Address
대구 내려갔다 왔나? 결혼하니까 연휴가 너무 짧아 ㅎㅎ
미역국은 장모님께서 끓여주셨지. ^^
그나저나 손가락 어쩌냐 끔찍하다 ㅡㅡ;; 쾌차하거라.
그리고 책에 나온 메인 사진.. 순간 넌 줄알고 깜짝놀랬다.
갠지스 강 때미리는 완전 대박 ㅋㅋ
-
-
쑨
2009/10/03 08: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너의 쥐씨를 평소에도 저렇게 얘기해?ㅎㅎ
구여워서 가만 두겄냐?ㅋ
짱...또 너의 생일이구나.
축하한다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
추석인데도 꾸역꾸역 학교를 가야하는 이 유학생을 생각하며....ㅠㅠ-
Monghee
2009/10/05 21:41
Modify/Delete
Address
생일날하고 추석날하고 겹치니까 쫌 안좋은 것 같아 ㅎㅎ
뭔가 손해보는 느낌 ^^ 암튼 축하해줘서 고마워 ~
명절날 공부하니라 고생이 많다. 힘내
-
-
쥐
2009/09/29 20: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빠, 나 아파융
이러다 나 죽으면 어떡해융
융융융
엉엉엉
모하슝
슝슝슝
아픈 쥐-
Monghee
2009/09/30 09:07
Modify/Delete
Address
잘 씻으면 돼... 이궁
-
-
하정아
2009/09/23 23: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다음주부터 책깔린닷!
제목은 나랑 진짜진짜 안어울리는
<그래도 나에겐 로멘틱> 되겠슴.
나는 <머리안감은지 308일> 을 적극 추천했으나,
출판사 사장의 전격적인 반대로 그만
똥구멍 쌔그라와 질라고 하는 저런 제목이 되어버렸다는.
여튼 그렇다.-
Monghee
2009/09/23 23:35
Modify/Delete
Address
브라보.. 완전 고생했네, 308일이 너무나 와닿으나 세상은 정반합의 법칙을 선호하니 어쩔 수 없지. 갈비살 먹자. 오랜만에 으흐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