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런 애들은 어디서 나타난 것일까?
왠지 내 소원을 들어줄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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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20:03 2009/06/2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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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oohyun 2009/07/04 01: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정말 떼로 모여있으니 왠지 소원을 들어줄 것 같은.. ㅎㅎㅎ :)
    우리도 9명은 될 것 같은데.. 일단 소녀들도 아니고 아무래도 좀 그렇죠? 떼는 뗀데..
    즐거운 주말 보내시와용! ☆

    • Monghee 2009/07/06 13:04  Modify/Delete  Address

      차장님도 반해버리셨군요. 캬캬 매일 와서 한번씩 듣고 가세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

  3. Ryan 2009/07/10 09: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하악하악~!!!!!

    • Monghee 2009/07/12 16:37  Modify/Delete  Address

      너도 반했구나.. 나 요새 가요 프로그램도 시청한다..

  4. bohemian su 2009/07/10 14: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꽃미남 소리듣던 분도 나이드니 어쩔수 없군여 ㅋㅋㅋ
    이거 포스팅한거 마포까지 소문나서 들어와써여 ㅋㅋ

    • Monghee 2009/07/12 16:40  Modify/Delete  Address

      ㅎㅎ 소문까지야 ^^ 늦바람나서 큰일이에요.
      2NE1 콘서트 안하나... 아우 멋져 ㅋㅋ

  5. 하정아 2009/07/27 02: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짱형 언제 꽃미남 소리 들었었어?
    미친년소리 아니구?

  6. 포돌이 2009/08/10 18: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지금은 한글타자연습중이고 이젠는 정말로 잠을 자야 하겠네요...



2009년 최악의 영화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올해 본 영화 중 최악의 영화다. 이 정도 수준이라면 터미네이터는 수작일 듯.
모든 것이 과했다. 변신할 때의 감동도 없고 긴장감이나 박진감도 떨어진다.
트랜스포머 1편을 만든 후 마이클 베이는 분명 후속작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아마 돈 때문에 만든 영화가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감독의 역량이나 치밀함이 반영되지 않았다.

더이상 지구를 지키는 로보트들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3편까지 준비 중이라는데.. 좀 더 고심했으면 한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052

한가지 빼먹었다. O.S.T. 또한 실망이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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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21:50 2009/06/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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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nsformers 2 : Revenge of the Fallen

    Tracked from [puRiaE] 2009/06/28 03:34 Delete

    로봇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보아요 정도의 인디아나존스가 팝핀 추는 소리를 하는 메시지 였습니다.터미네이터2와 인디아나존스 시리즈에 로봇이 나오는 것 같은 내용과 의도를 알 수 없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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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oki 2009/07/08 14:59  Modify/Delete  Reply  Address

    형의 블로그가 PR블로그 90개 안에 들어가 있군요!

    • Monghee 2009/07/08 20:32  Modify/Delete  Address

      최근에는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는데 리스트에 들었다는게 좀 민망하네 ^^
      호기도 활발한 온라인 활동 시작해보시길~ 블로그 친구 하자고~





가로수 길에서 '大'자로 뻗은 이후 자전거 타기가 예전 같지 않다.
오른쪽 무릎의 상처도 아직 다 가시지 않았기 때문일테지.

일주일에 한번은 한강에서 자전거를 즐긴다.
서울에서 그래도 살만한 이유는 한강이 곁에 있기 때문일지도.

오늘 처음으로 잠수교 밑의 다리도 건너봤다.
서울 시장의 배려로 반포대교는 예술로 거듭났다.

하지만 미세한 물분자들이 사방에 휘날릴 것은 예상 못했겠지..
분수 쇼하는 시간이면 잠수교 밑은 유쾌하지만은 않다.

한강물을 고스란이 다 뒤집어 쓴다고 생각하니 더 그렇겠지.
그래도 밤 풍경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겠다.

자전거를 타는 당신이라면 내일 이 노래와 함께 라이딩을.
Black Eyed Peas-  I Gotta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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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23:19 2009/06/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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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ri 2009/09/17 00: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저는 마포는대학에서 자전거 라이딩 수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주 내용은 초보라이딩과 자전거의 법률 상식이고요, 관심있으실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데요, 꼭 한 번 들러주세요. ^^http://www.onoffmix.com/e/mapouniv/1056

    • Monghee 2009/09/20 19:44  Modify/Delete  Address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찾아가뵐께요 ^^







수박은 겉을 핥아야 제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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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Aria Distagon 28mm w/Kodak E100G
Nikon 5000ed Scan (Click for enlargement)

여행 중에 길을 잃는 것 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다.

시간에 쫓기는 여행이 아니라면
거미줄 같이 뻗은 빌딩 숲 사이를
하루 종일 걷는 것도 유쾌할 수 있다.

바로 너와 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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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07:34 2009/06/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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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6/04 12: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여기에 '너'가 나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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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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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 주변의 지인들의 출판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하정아 작가의 3번째 책 - 그래! 인디아를 따끈 따끈한 상태로 선물 받았다. 그것도 작가의 친필 싸인과 함께. 언젠가는 "가열차게 살자"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더니 이번에는 "대충살자"를 내게 써주었다. 장기간 다녀온 인도에서 무엇인가 깊고 진지함을 전수받고 온 듯. 인도에서 만난 여러 명의 사람들 중 15명의 이야기를 한 책에 담았다고 한다. 사실 아직 열어보지도 못했다.(미안 ㅋㅋ 자꾸 니 책만 보면 카레가 먹고 싶다.) 이 녀석 책에 욕이 없으니 삶의 현장을 느끼게끔 하는 싱싱한 맛은 떨어지는 듯 하다. 하지만 인도에서 건너온 솔직 담백한 세상들을 문맥 속에서 찾아보는 것이 큰 의미가 있을 듯. 근데 진짜 남미도 갈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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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21:24 2009/06/0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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